일본 산요전기(http://www.sanyo.co.jp)는 인터넷으로 전송하는 음악데이터를 소형 메모리카드에 저장해 재생하는 휴대형 음악플레이어 「SSP-PD7·사진」을 다음달 2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산요 제품은 현재 나와 있는 네트워크전송 관련 데이터압축방식 모두에 대응하는 것이 최대 특징이다. 또 크기가 손으로 쥘 정도로 작고 무게가 58g으로 가벼워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가격은 3만7000엔이다.
산요는 특히 이 제품의 판매와 동시에 음악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홈페이지(http://www.music.sanyo.co.jp)를 개설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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