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음성으로 인터넷은 물론 모든 컴퓨터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음성인식 SW가 탑재된 노트북컴퓨터 「1900XL16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음성인식이 가능한 데스크톱PC 컴퓨터는 출시된 바 있으나 노트북컴퓨터가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에 탑재된 음성인식 SW는 벤처기업인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보이스웨어는 컴팩코리아가 지난달 200억원을 투자해 강남 역삼동에 설립한 컴팩엑셀런스센터내에 입주해 있다.
컴팩코리아는 이 제품을 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자사 홈페이지(http://www.compaq.co.kr)나 콜센터(080-902-7777)를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