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m.co.kr)는 사업영역을 기존 CTI 미들웨어 부문에서 인터넷통신통합(ITI),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등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콜센터 솔루션 패키지 신제품 「CTMP 스위트2.0」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직원 25명, 매출액 48억원이던 회사 규모를 상반기 중에 42명으로 늘려 두 배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가 최근 개발한 「CTMP 스위트 2.0」은 CTI 서버 엔진, 센터 모니터, 상담원 모니터, 지능형 호분배기, 관리지용 통계분석기, 지능형 아웃바운드 다이얼러, 소프트폰 등 7가지 콜센터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교환기와 모두 호환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전자상거래(EC) 업체로부터 도입하고 있는 각종 고객관리(CRM) 솔루션과 연동할 수 있음은 물론 인터넷 콜센터 기능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오는 7월에 인터넷 기능이 대폭 보강된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 제품을 다양화하는 한편 하반기 중에 VoIP 솔루션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6240-2580.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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