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사진은 W:인터넷사업부사진네띠앙이코인.jpg
네띠앙 홍윤선 사장(오른쪽)과 이코인 김대욱 사장이 업무제휴 조인식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인 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과 인터넷 소액결제시스템 업체인 이코인(대표 김대욱 http://www.ecoin.co.kr)이 최근 유료 콘텐츠 서비스와 결제시스템 제공을 기본으로 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이달말 네띠앙이 신설하는 유료 콘텐츠 채널의 유료 정보 결제에 이코인의 소액결제시스템 도입을 골자로, 앞으로 마케팅은 물론 양사 공동 주관의 공익사업 등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제휴로 네띠앙은 콘텐츠 비즈니스의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이코인은 네띠앙의 200만 회원을 잠재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제휴기념 이벤트로 오는 20일부터 한달동안 회원추첨을 통한 「이코인 카드 1만장 경품 행사」를 마련, 회원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들이 네띠앙 홈페이지에서 이코인 카드로 1000원씩 기부해 아동복지시설에 컴퓨터를 기증하는 「사이버 사랑의 모임 운동」도 연중행사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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