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모빌 인터넷 전문 사내 벤처기업인 한국통신모비텔(대표 김형욱)을 설립했다.
한통모비텔은 3월부터 휴대폰 위치확인서비스, 휴대폰 광고서비스, 각종 위치종속정보서비스, 게임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통모비텔은 서비스를 위해 5개 이동통신사업자를 비롯, 전국 규모의 광고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광고업체와 제휴를 추진중이다.
김형욱 사장은 『제휴가 이뤄질 경우 휴대폰 광고가 본격화할 것』이라며 『조만간 전자상거래(EC)와 연계되는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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