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과 LG텔레콤이 휴대폰을 이용해 신문을 구독하거나 방송을 청취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이지페이퍼와 제휴, 무선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3610여종의 인터넷 콘텐츠 정보를 무선 인터넷 가입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국내외 신문, 잡지 등 수많은 정보 중에서 원하는 정보를 전자우편을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LG텔레콤은 자사 이지방송채널을 통해 KBS, SBS 방송의 하이라이트만을 선택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LG텔레콤 가입자들은 PCS폰을 통해 이지방송채널에 연결할 경우 해당 프로그램 중 주요 부문을 10분 동안 청취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