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 등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가 공동 투자해 설립키로 한 온라인 부품공동구매벤처회사에 일본의 자동차업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닛산 및 도요타, 혼다, 스즈키, 이스즈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자동차업체들이 미국 자동차 3사가 추진하는 온라인 부품공동벤처회사 설립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닛산자동차는 27일 조달비용 절감을 위해 GM, 포드, 다임러크라이슬러가 공동으로 설립, 원자재와 자동차 부품 등을 조달하게 될 온라인 부품구매 회사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닛산 지분의 37%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르노사(社)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