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업계 2위인 로손은 전자상거래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후지쯔, 마쓰시타전기, 미쓰비시상사, 리크루트 등과 제휴를 추진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전국적으로 7200여개에 달하는 로손의 점포망을 활용, 제휴 기업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사 제품 등을 판매하면 상품의 배달과 결제 등은 로손이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휴 기업이 로손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연결된 홈페이지를 통해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등의 상품을 판매하며 이용자는 가까운 로손점에서 상품수령과 대금지불을 하게 된다.
<브뤼셀=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6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7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갤럭시S28 울트라, 10억가지 색상 표시?…10비트 디스플레이 승부수
-
10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