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업계 2위인 로손은 전자상거래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후지쯔, 마쓰시타전기, 미쓰비시상사, 리크루트 등과 제휴를 추진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전국적으로 7200여개에 달하는 로손의 점포망을 활용, 제휴 기업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사 제품 등을 판매하면 상품의 배달과 결제 등은 로손이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휴 기업이 로손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연결된 홈페이지를 통해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등의 상품을 판매하며 이용자는 가까운 로손점에서 상품수령과 대금지불을 하게 된다.
<브뤼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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