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신형 PDA 다음달 판매

일본 샤프(http://www.sharp.co.jp)는 7.1인치형의 와이드 타입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탑재한 개인휴대단말기(PDA) 「테리오스·사진」를 다음달 10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테리오스는 운용체계(OS)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http://www.ms.com)의 윈도CE를 채택하며 디지털카메라를 내장해 동영상이나 정지영상을 촬영, 전자우편에 첨부해 송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800×400도트로 6만5536가지 색을 표시하며 무게는 약 860g이다. 내장 배터리로는 약 10시간 구동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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