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통신기기 업체 노키아(http://www.nokia.com)와 미국 온라인판매 업체 아마존(http://www.amazon.com)이 무선인터넷을 통한 온라인판매 사업에서 제휴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들 두 업체는 지난 24일부터 영국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휴대폰 단말기를 사용한 온라인 서적·음악소프트웨어 판매 서비스에 착수했다.
이 서비스는 노키아의 무선애플리케이션프로토콜(WAP) 대응 휴대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마존의 영국판 사이트와 연결된다.
노키아와 아마존은 독일 등 다른 유럽 지역으로 동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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