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25일부터 종합정보시스템(http://www.kosdaq.or.kr)과 연계한 증권사 사이버증권서비스의 범위를 대폭 확대 운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3개 국내 증권사 고객들은 코스닥시장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매매주문이 가능해졌고 16개 증권사의 시황정보 및 12개 증권사의 각종 분석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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