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산학연협동본부(본부장 김남기 화학공학과 교수)는 NAM & NAM 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남상선 변리사)와 교직원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의 지적재산권·일반 법률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균관대의 지적재산권 출원과 등록 및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과 일반법률 사항, 소송·화해·조정·중재 및 기타 소송사건에 관한 것이다.
대학과 법률사무소간의 단독 업무협약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향후 대학의 연구개발 활성화와 지적재산권의 보호 및 활용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