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산학연협동본부(본부장 김남기 화학공학과 교수)는 NAM & NAM 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남상선 변리사)와 교직원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의 지적재산권·일반 법률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균관대의 지적재산권 출원과 등록 및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과 일반법률 사항, 소송·화해·조정·중재 및 기타 소송사건에 관한 것이다.
대학과 법률사무소간의 단독 업무협약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향후 대학의 연구개발 활성화와 지적재산권의 보호 및 활용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