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http://www.nokia.com)는 이동중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통신 단말기를 개발하는 벤처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노키아는 최근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가정 무선 통신망을 통해 어디서든지 곧바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회사의 이름은 「노키아모빌디스플레이」로 현재 휴대폰의 인터넷 화면보다 더 큰 화면을 갖는 휴대형 인터넷 접속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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