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http://www.ibm.com), 노키아(http://www.nokia.com), 팜(http://www.palm.com) 등 세계 유명 업체들이 개인휴대단말기(PDA) 및 이동전화와 데스크톱PC간의 접속 표준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테크웹」에 따르면 각 업체들은 이용자가 각종 휴대단말기를 데스크톱PC에 연결할 때 회사마다 접속 방식이 달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제표준을 마련키로 했다.
게다가 업체들은 휴대단말기가 데스크톱PC의 수를 넘어서는 2003년에는 이에 대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판단해 표준화 작업을 서두른다는 계획이다.
표준화 작업에는 모토로라, 로터스, 사이언 등도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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