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윤재철)은 인터넷컨설팅 전문업체인 DLRM(대표 빈센트 추)과 인터넷비즈니스의 「전략계획수립」부문 협조와 관련된 전략적 제휴를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한솔텔레컴의 네트워크인프라 및 인터넷데이터센터 등 인터넷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의 인터넷비즈니스를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DLRM은 98년 뉴욕에 설립된 인터넷전문 마케팅·컨설팅업체로 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인터넷상에서의 CRM, SCM 등 신개념 「비즈니스체인」구축에 대한 전략컨설팅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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