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허청이 인터넷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음악·영화의 온라인 공급기술과 전자상거래 사업 등에 대한 특허권 인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일본 특허청은 음악을 인터넷으로 공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중 독창성이 높은 기술에 대해서는 특허권을 인정할 방침이다.
특허청은 최근 미국에서 전자상거래 사업 자체를 「비즈니스 특허」로 인정하는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 및 아이디어 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