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은행회관에서 재정경제부·금융감독위원회·증권거래소·증권업협회 등 관계기관 실무자회의를 열고 최근 거래소 자금 이탈과 코스닥시장의 자금 집중 현상이 건전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 등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는 정부가 최근 코스닥 지수 급등락과 급격한 자금 대이동 현상에 대해 그 자체의 거품 여부를 떠나 건전한 시장 육성이나 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들어간 것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