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기기업체 세가엔터프라이즈(http://www.sega.co.jp)의 가정용 게임기 「드림퀘스트」의 인터넷 접속 등록회원수가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드림퀘스트의 세계 출하대수는 현재 440만대며 구매자 4명 중 1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출하에서는 일본이 179만대, 북미 185만대, 유럽 76대를 각각 기록했으며 이 중 인터넷 접속 등록회원수는 구매자의 23%에 달한다.
드림퀘스트는 지난 98년에 일본에서 첫 출시된 후 지난해 가을 북미시장과 유럽시장에서 선을 보인 게임소프트기기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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