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기기업체 세가엔터프라이즈(http://www.sega.co.jp)의 가정용 게임기 「드림퀘스트」의 인터넷 접속 등록회원수가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드림퀘스트의 세계 출하대수는 현재 440만대며 구매자 4명 중 1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출하에서는 일본이 179만대, 북미 185만대, 유럽 76대를 각각 기록했으며 이 중 인터넷 접속 등록회원수는 구매자의 23%에 달한다.
드림퀘스트는 지난 98년에 일본에서 첫 출시된 후 지난해 가을 북미시장과 유럽시장에서 선을 보인 게임소프트기기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