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정보기술(대표 김진술)이 CGI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시켜 주는 사용자·개발자 통합환경의 웹 저작도구 「웹피스21」을 개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웹피스21은 비전문가라도 웹페이지 디자인과 웹자원 관리를 쉽게 할 수 있고 상용 RDBMS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웹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테이블내 수식 및 셀 단위로 DB 검색조건을 연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인트라넷 환경에서 그룹웨어 생성·수정·운영이 용이하다.
한국산업정보기술 관계자는 『기존 홈페이지 저작툴이 정적인 홈페이지를 생성시켜 주는 정도에 그쳤다면 웹피스21은 상용 RDBMS 인터페이스를 통해 동적인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쇼핑몰 제작 및 운용, B2B 거래 시스템 구축, 웹호스팅 서비스, 웹 환경에서의 정보교환, 사내 인트라넷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