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http://www.bluebird.co.kr)는 통합메시징시스템(UMS)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UMS 솔루션은 일반 전화망을 이용해 음성, 팩스 메시지는 물론 인터넷 전자우편까지 장소나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단일박스에서 통합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블루버드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UMS 솔루션을 일반기업 및 메시지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시판하는 동시에 인터넷에 UMS 서비스 사이트 「한박스(http://www.hanbox.com)」를 개설하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한박스」 회원가입은 무료고 회원 가입자는 전자우편 ID와 숫자로 된 폰ID를 부여받게 되는데 가입 직후 폰ID를 이용해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를 이용해 메일을 보내거나 자신에게 문서로 도착된 전자우편을 전화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일본지사 설립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달 초부터 일본의 기간통신사업자와 공동으로 국내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일본에서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