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http://www.nec.co.jp)가 표면탄성파(SAW)필터를 대폭 증산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수지패키지를 채택한 신제품을 이달부터 양산해 현재 월 400만개인 생산 규모를 올해 안에 2150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NEC는 현재 4%인 세계 시장 점유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새로 생산하는 제품은 3×3×1.3㎜ 크기에 무게 21㎎의 업계 최소·최경량 타입이며 오는 8월에는 2.5×2×1.2㎜ 크기에 무게 15㎎ 제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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