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 키보드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키보드-마우스 일체형 의자」가 개발됐다.
한양대 시스템응용공학부 박민용 교수는 9일 인간공학적 개념을 접목시킨 VDT워크스테이션용 의자를 개발, 특허출원했다고 밝혔다.
VDT워크스테이션용 의자는 의자와 키보드-마우스 받침대를 일체화시켜 작업자의 자세 및 움직임에 따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일체화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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