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http://www.sharp.co.jp)가 조작설명 기능을 강화시킨 초심자용 일본어 컬러 워드프로세서를 10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액정 화면 우측에 설치한 3개의 전용버튼을 누르면 문서 작성중에도 조작설명 화면을 표시할 수 있고 기본조작을 연습하거나 도움기능을 불러낼 수 있다. 가격은 10만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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