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림퍼스광학(http://www.Olympus.co.jp)은 세계 최경량의 안경형 디스플레이를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FMD-200」은 착안감을 향상시킨 안경형으로 무게가 85g에 불과하다. 액정패널은 기존 제품보다 훨씬 작은 0.55인치를 채택했고 프리즘도 소형화시켜 약 20%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또 귀에 거는 안경다리 길이를 조절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6만30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