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림퍼스광학(http://www.Olympus.co.jp)은 세계 최경량의 안경형 디스플레이를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FMD-200」은 착안감을 향상시킨 안경형으로 무게가 85g에 불과하다. 액정패널은 기존 제품보다 훨씬 작은 0.55인치를 채택했고 프리즘도 소형화시켜 약 20%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또 귀에 거는 안경다리 길이를 조절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6만30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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