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9일 오전 남궁석 장관과 안상영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SW지원센터와 정보통신교육원 부산분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SW지원센터는 연면적 2000여평에 50개의 SW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창업지원실과 첨단장비를 갖춘 공용장비 지원센터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같은 건물에 입주하게 될 정보통신교육원 부산분원은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SW기술교육을 실시, 연간 1000여명의 SW 전문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올 상반기 중에 대구·대전 등 대도시 지역의 SW지원센터 확충과 지방 중소도시 8곳의 SW지원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이를 향후 구축하게 될 전국적인 SW창업지원 인프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