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현대해상화재보험에서 추진중인 전사적 위험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대해상의 위험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상품, 조직별 손익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관리회계시스템을 비롯해 자산부채 종합관리시스템(ALM), 시장위험관리 시스템(VaR), 평가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내년 7월까지 18개월 동안 진행된다.
현대해상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과학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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