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구입할 때 얻는 포인트 적립금을 통해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씨네트코리아(대표 유덕종)는 사이버머니 은행인 네티모아와 제휴를 맺고 컴퓨터 전문 쇼핑몰(http://www.cstore.co.kr)에서 얻은 사이버 포인트로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인터넷PC방을 통해 물건을 주문, 수령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이 회사는 사이버 포인트를 이용해 컴퓨터를 구입할 경우 5만∼10만원의 할인혜택을 줄 방침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