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천 한국통신 마케팅본부장이 한국공중전화(http://www.ktp.co.kr) 제 5대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기천 사장은 43년생으로 체신고등학교, 한양대 산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통신 초고속통신추진본부장, 연수원장을 거쳐 지난해 7월부터 마케팅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신임 김 사장은 회사운영 방침으로 △이용자 요구에 맞는 공중전화 서비스 제공 △텔레캅을 비롯한 수익사업 집중 육성 △사내 정보화수준 향상 △전사원 인화단결 등을 핵심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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