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퍼레이션과 팍스넷은 사이버 공간에서 벤처 창업 관련 사항을 지원해주는 사이버 보육기관 「BI-Bank」를 공동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BI-Bank(공동대표 김이숙·박창기 http://www.bi-bank.com)는 국내 160개 보육센터와 2000여개 벤처기업, 인터넷 PC방을 연결해 인터넷상에서 벤처기업에 마케팅, 경영자문, 회계, 기술 등 창업 전반에 관한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성공 가능성이 인정되는 벤처기업의 경우 에인절, 창투사, 기관투자가 등과 연결해 자금유치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BI-Bank는 게임 포털사이트인 배틀탑과 제휴, PC방을 벤처창업 보육기지로 활용해 모든 보육업무를 인터넷 상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