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퍼레이션과 팍스넷은 사이버 공간에서 벤처 창업 관련 사항을 지원해주는 사이버 보육기관 「BI-Bank」를 공동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BI-Bank(공동대표 김이숙·박창기 http://www.bi-bank.com)는 국내 160개 보육센터와 2000여개 벤처기업, 인터넷 PC방을 연결해 인터넷상에서 벤처기업에 마케팅, 경영자문, 회계, 기술 등 창업 전반에 관한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성공 가능성이 인정되는 벤처기업의 경우 에인절, 창투사, 기관투자가 등과 연결해 자금유치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BI-Bank는 게임 포털사이트인 배틀탑과 제휴, PC방을 벤처창업 보육기지로 활용해 모든 보육업무를 인터넷 상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