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전산시스템 구축 솔루션 공급업체인 저스트커뮤니케이션이 주요 극장에 잇단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저스트커뮤니케이션(대표 강창규 http://www.justintime.co.kr)은 최근 동숭시네마텍과 GCV인천 14 등에 자사의 전산시스템을 공급키로 한 데 이어 최근 올 3월 개관 예정인 아셈센터 멀티플렉스극장과도 계약을 체결, 곧 시스템 구축에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현재 인천시극장협회·건영극장·대지극장 등과도 극장 전산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키로 해 서울 및 수도권 대부분의 극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저스트커뮤니케이션이 시스템을 공급하는 아셈센터 멀티플렉스극장은 상영관 수가 무려 17개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극장이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인터넷 예매 서비스 업체인 맥스무비와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각각 1억원, 6억원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