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술집예약하는 서비스 등장

단란주점, 노래방,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를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인터넷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다. 선택코리아(대표 윤귀중)은 최근 유흥업소 예약전문사이트 「이부킹(http://www.e-booking.co.kr)」을 오픈했다. 이부킹은 전국 3만여곳의 유흥업소 정보에 대한 지역별 검색기능을 제공해 음주코스의 시간과 장소를 미리 예약할 수 있다.

또 국내최초로 술값산정에 역경매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단골고객과 업소가 서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선택코리아는 이같은 유흥업소 사전예약서비스가 한정된 예산으로 검소하게 즐기는 음주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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