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자 통신장비업체인 웹게이트(대표 이경 http://www.webgateinc.com)가 최근 한국종합기술금융(KTB)으로부터 35억원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2억6600만원이었던 웹게이트의 자본금이 37억6600만원으로 크게 늘었다. KTB는 웹게이트가 새로 발행한 액면가 5000원짜리 1만3333주를 주당 26만2506원에 인수, 지분율 20%를 확보했다.
웹게이트는 자본 증자를 밑거름으로 삼아 가정용 네트워크 서버, 인터넷 가전, 인터넷 방송용 카메라 등을 개발하는 「웹 인 홈(Web-In-Home)」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달 회사 이름을 옵티테크에서 웹게이트로 바꿈과 동시에 본사를 서울 서초동 ASIC 벤처타운으로 이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