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텔레콤(대표 최종언)이 카페, 커피숍 등에 잘 어울리도록 화려한 색상과 디자인을 채택한 공중전화기(모델명 YH7000·사진)를 출시한다.
지난해 한국산업디자인상을 수상한 이 제품은 재발신, 발광다이오드(LED) 표시, 라인파워 방식에 따른 절전, 자가 고장진단 등 기존 공중전화기가 가진 기능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또 별도의 전원가설공사 없이 간단하게 통화선을 연결해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공중전화기의 개별부품들을 세트별로 통합함으로써 고장률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문의 (0343)459-3190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