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텔레콤(대표 최종언)이 카페, 커피숍 등에 잘 어울리도록 화려한 색상과 디자인을 채택한 공중전화기(모델명 YH7000·사진)를 출시한다.
지난해 한국산업디자인상을 수상한 이 제품은 재발신, 발광다이오드(LED) 표시, 라인파워 방식에 따른 절전, 자가 고장진단 등 기존 공중전화기가 가진 기능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또 별도의 전원가설공사 없이 간단하게 통화선을 연결해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공중전화기의 개별부품들을 세트별로 통합함으로써 고장률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문의 (0343)459-3190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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