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란테크놀러지(대표 유득찬)는 적립된 사이버머니를 활용해 자동차 주식을 사고 파는 사이버증권시장을 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오플란은 자체 운영중인 자동차 포털사이트인 리베로(http://www.libero.co.kr)내에 카스톡마켓을 개설하고 2일부터 RV카를 포함한 국내 35개 승용차를 주식 종목으로 삼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실제 주식 투자게임을 할 수 있게 했다.
가격제한폭은 상한가의 경우 「전일 종가×1.05」, 하한가는 「전일종가×0.95」이며 시가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또 상한가가 3일 이상 계속되는데도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익일장에 하한가로 매도처리되며 거래차익이 발생할 경우 세금 대신 사랑의 클릭 포인트로 적립돼 불우 소년소녀 가장을 돕게 한다는 점이 기존 거래소 시장과 다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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