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란테크놀러지(대표 유득찬)는 적립된 사이버머니를 활용해 자동차 주식을 사고 파는 사이버증권시장을 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네오플란은 자체 운영중인 자동차 포털사이트인 리베로(http://www.libero.co.kr)내에 카스톡마켓을 개설하고 2일부터 RV카를 포함한 국내 35개 승용차를 주식 종목으로 삼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실제 주식 투자게임을 할 수 있게 했다.
가격제한폭은 상한가의 경우 「전일 종가×1.05」, 하한가는 「전일종가×0.95」이며 시가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또 상한가가 3일 이상 계속되는데도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익일장에 하한가로 매도처리되며 거래차익이 발생할 경우 세금 대신 사랑의 클릭 포인트로 적립돼 불우 소년소녀 가장을 돕게 한다는 점이 기존 거래소 시장과 다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