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의진)는 31일 임시주총을 개최, 「한솔M.com」으로의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한솔은 모빌(Mobile)을 상징하는 「M」과 인터넷을 상징하는 「.com」을 조합한 것으로 IMT2000 사업권 확보를 위한 기업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솔엠닷컴은 이날 21세기 초고속 멀티미디어 모빌, 인터넷 솔루션, 유무선 복합 광대역 네트워크를 3대 사업축으로 설정하고 2004년 총 매출 2조6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내용의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