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1일부터 월정액 2만1000원에 월 100분 무료 통화가 가능한 신세대를 겨냥한 요금 상품 「요요(YoYo)」를 선보인다. 이 상품은 부모 동의를 받은 만 19세 이하의 미성년자만 가입되며 월 100분 초과시 착신만 가능한 서비스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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