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의 자회사인 한네트는 서울내 9개 은행 50여 지점과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대출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최근 삼성생명과 LG캐피탈의 전국 지점과 제휴하고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네트 금융포털사이트(www.hannet.net)를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대출상담을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의 컴퓨터 앞에 앉아 한네트에 접속, 대출신청서를 작성한뒤 제출하면 제휴한 금융사들로부터 대출 가능여부와 대출조건 등을 E메일을 통해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