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지아이티(대표 정재웅) 등 83개 중소기업 대표를 모범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모범중소기업인은 유망 중소기업 및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기업 대표들로 서울지역에서는 도신전자(대표 이덕하), 크로스텍(대표 강주형), GIS소프트(대표 정동희) 등 6개 업체, 경기도에서는 반월중앙도금조합(대표 김건웅) 등 10개 업체, 인천에서는 남인전자(대표 김인태) 등 8개 업체가 선정됐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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