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데이타시스템(대표 선춘영)은 컴퓨터통신통합(CTI) 기능을 PC에서 구현할 수 있는 개인용 CTI 시스템 「스트림라인 3D56」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56Kbps 모뎀, 사운드카드, CTI 카드를 하나의 카드에 통합한 제품으로 PCI 방식의 하드웨어와 구동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돼 있어 설치 및 이용이 간편하다.
또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사설교환, 음성사서함, 전화통화내용 녹음, 부재중 자동응답 등 CTI의 기본 기능을 제공하며 예약통화, 순차통화, 문자방송, 내선 자동감지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트림라인 3D56」의 예상 판매가격은 12만원이다. 문의 (02)858-9433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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