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리눅스 업체인 미국 칼데라시스템스가 한국에 직접 진출한다.
칼데라의 로이스 바이비 부사장은 28일 방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칼데라는 한국에서의 비즈니스를 빠르게 확장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1·4분기중 한국에 직접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직접진출 형태를 100% 단독투자로 할 것인지 한국업체와 합작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