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2000년 올림픽이 개최되는 호주에 대학생으로 구성된 「밀레니엄 프런티어」 30명을 파견했다. 삼성전자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환경과 올림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호주의 환경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인프라를 견학하고 조별로 프로젝트를 작성해 발표하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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