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중인 애니메이션 제작자 앤디 김이 총감독을 맡고 24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애니메이션.
춘향전을 소재로 한국적인 이미지를 형상화시킨 애니메이션이지만 표현 방법이나 내용 전개는 만화 춘향전 또는 현대판 춘향전쯤에 해당한다. 이 작품은 순수한 셀 애니메이션 방식이 아니라 제작된 셀을 디지털로 변환시켜 각종 효과작업을 컴퓨터로 처리한 2D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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