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이 서비스요금 인증절차 등을 최근 확정짓고 인증서 발행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27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인증서 발행서비스는 크로스서트(www.crosscert.com)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베리사인사 인증절차에 따라 신용평가 등 제반조사를 완료하는 대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인증서비스를 구축한 웹사이트는 고객들이 브라우저내 보안클라이언트기능을 통해 거래상대자를 확인할 수 있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인증기관이 배상하기 때문에 안전한 전자상거래가 가능하다.
연간 인증비용은 개인사이트 2만원, 기업웹사이트는 60만∼120만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