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세대를 위한 디지털 상품권이 백화점에 등장했다.
현대백화점은 26일 종합쇼핑몰 최초로 N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상품권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업체인 이니시스와 함께 개발한 디지털 상품권은 N세대들의 경우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쇼핑할 경우 현금으로 입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는데 타인에게 양도와 이체가 자유로운게 특징이다.
디지털 상품권은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