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원장 주덕영)은 하수처리용 드라이브 유닛 등 4개 우수기계류 부품·소재에 대해 품질인증(EM)마크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EM마크를 획득한 품목은 상·하수 처리시설 중 원형침전설비의 구동감속기인 효림산업의 「하수처리용 드라이브 유닛」과 연안씨엔이에서 개발한 시설재배농가에서 계절과 날씨에 따라 양액을 자동으로 공급할 수 있는 「양액자동공급장치」, 현대중공업의 「전동차용 AC 견인전동기」 등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