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열전사 방식의 보통용지 팩시밀리인 「FT10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선보인 「FT100」은 64단조의 중간조를 채택해 그림, 사진을 송신하거나 복사할 경우 원고의 명암을 64단계로 구분함으로써 기존 제품에 비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또 시작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송신이 가능한 자동송수신 기능이 있으며 수신중에 기록지가 떨어지거나 잼 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대용량 메모리에 수신내용이 자동 저장된다.
이밖에 상대가 통화중일 경우 자동으로 3번까지 재다이얼을 해주고 응답기로 자동연결해주는 테드인터페이스 기능도 지니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