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자사가 홍콩에서 발행되는 영문 월간 금융 전문지인 아시아머니지 2000년 1월호가 조사한 한국 내 최고의 신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머니지 1월호는 「하나로통신은 한국에서 99년부터 시작된 초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 분야에서 ADSL 서비스를 제공해 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시아머니지의 이번 조사는 전세계 178개 주요 기관투자자에 종사하는 300여명의 투자전문가로부터 설문을 받아 이뤄진 것으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6개 부문에 걸쳐 10개 기업이 함께 선정됐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