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니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진·www.nomoney.co.kr)이 한국기술투자·내일와이즈·신보창업투자·한국벤처금융 등으로부터 총 75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노머니측은 이번 자금 유치에 대해 현재 노머니커뮤니케이션에서 유료 콘텐츠 사업으로 추진중인 「씨피랜드닷컴」과 PC방 네트워크 사업 및 10, 20대 전문 쇼핑몰인 「1020숍」에 대한 기술 및 아이디어를 외부 투자가들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