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올해 각 사업을 크게 강화해 흑자원년을 달성할 계획이다.
한솔전자는 19인치와 21인치 등 대형제품에 영업력을 집중해 내수시장에서 점유율 10%대에 진입하고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백라이트, PCS중계기 등 통신기기와 부품사업을 크게 강화해 100억원의 흑자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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