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기업인들이 제3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개최될 한·미 재계회의 운영위원회에서 우리쪽 기업들은 제3국 공동 진출을 위해 미국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방안을 제안키로 했다.
한국 기업들은 특히 반도체와 철강 등 양국 통상마찰이 빚어지고 있는 핵심업종을 공동 진출 및 제휴 대상으로 삼아 중국과 동구권 등 시장에 진출할 것을 모색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